화성시, 화성 뱃놀이 축제 9월로 연기

입력시간 : 2020-03-26 08:52:51 , 최종수정 : 2020-03-26 08:52:51, 최부순 기자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은 당초 5월 예정이던 화성시 대표축제 화성 뱃놀이 축제의 개최를 오는 9월로 연기하였다고 밝혔다.

화성시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상황인 것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 및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따라서 ‘2020 화성 뱃놀이 축제9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2020-2021 예비 문화관광축제‘2020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지정되며, 많은 이들이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단순한 승선체험에서 벗어난 해상 파티와 화려한 야간 프로그램 등 콘텐츠를 다양하고 내실 있게 구성하여 준비할 계획이다.

 

화성시 관계자는 다른 무엇보다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Copyrights ⓒ KBN방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부순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화성시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