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0년형 QLED TV 국내 출시

TV 구매자는 포장박스로 테이블, 고양이 집 등의 소형 가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

입력시간 : 2020-03-19 14:34:56 , 최종수정 : 2020-03-19 14:34:56, 이동현 기자

삼성전자가 2020년형 QLED TV를 국내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19일 화질은 물론 디자인과 사운드가 대폭 강화된 2020년형 TV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전격 출시한다. 새로 출시되는 모델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QLED 8K 모델 수 2배 확대… 소비자 선택 폭 넓혀 8K 시장 주도

◇ 완전히 새로워진 QLED 8K… 화질은 기본, 디자인과 사운드 혁신

◇ 소비자 취향에 따라 더 다양해진 QLED 4K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부훌렉 형제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가구 같은 TV 더 세리프는 55·49·43형 등 3가지 사이즈로 운영되며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코튼블루’와 ‘클라우드화이트’ 색상을 출시한다. 더 세리프는 에코 패키지를 적용해 TV를 구매한 소비자들이 포장박스로 테이블, 고양이 집 등의 소형 가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 에코 패키지는 2020년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은 “14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에서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 중심의 혁신을 해 왔기 때문”이라며 “올해는 2020년형 QLED 8K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시청 경험을 제공해 TV 시장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웹사이트 :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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