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포털 중 하나이다

1999년에 드림위즈를 세웠다

지식검색 역시 영업적자 확대로 2010년 6월 1일부로 서비스를 중단했다.

심지어 2015년 5월 서비스형 블로그 서비스를 포기했다

남궁문 기자

작성 2019.02.18 04:37 수정 2019.02.18 04:37

출처 : ​포럼(놀이터) http://www.porum.kr

드림위즈의 전망

 

드림위즈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포털 중 하나이다. 한글과컴퓨터의 사장 이찬진이 절치부심하며 재기를 위해 1999년에 드림위즈를 세웠다.

 

드림위즈는 여러 서비스가 있었으나 현재는 중단한 서비스가 대부분이다. 메신저로 유명했던 드림위즈 지니가 있었으나 영업적자 확대로 201081일부로 서비스 중단했다. 또한 드림위즈 지식검색 역시 영업적자 확대로 201061일부로 서비스를 중단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포털이 NHN의 네이버, 다음커뮤니케이션의 Daum, SK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등 대형업체로 쏠림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드림위즈의 앞날은 1999년 설립 당시에 비해 심각하게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홈페이지로 들어가 보면 한눈에 느낄 수 있지만, 딱 첫 페이지부터 다른 경쟁 포털 사이트보다 단출한 상태임을 알 수 있다.

 

드림위즈 측에서 이러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 구글 애드센스를 적용하거나 반응형 웹페이지를 시도하였으나 이용자 반발로 취소하였다.

 

심지어 20155월 서비스형 블로그 서비스를 포기했다. 이러한 상황을 분석해보면 드림위즈의 전망은 불투명하다 할 수 있다.

 

다만 2017년에 드림위즈에서 ‘1그램 플레이어라는 미디어 플레이어를 내놓았는데, 이용자들의 평이 좋다. 무엇보다 현재 국산 미디어 플레이어 대부분이 서비스 정지한 상태에서 나온 상황이라 앞으로의 성능을 주목할 만하다. 1그램 플레이어는 드림위즈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네이버 소프트웨어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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