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들을 지원하는 KBS스포츠

KBS스포츠는 KBS N의 스포츠 전용 채널이다

인기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 중계에 대한 평은 대체로 좋다

다른 두 채널에 비해 본사 아나운서들의 중계 지원이 많은 편이다

남궁문 기자

작성 2019.01.13 21:48 수정 2019.01.13 21:48

출처 : ​타이핑알바 http://www.taipingalba.com

아나운서들을 지원하는 KBS스포츠

 

KBS스포츠는 KBS N의 스포츠 전용 채널이다.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복싱, 킥복싱, 종합격투기, 테니스, 핸드볼, 씨름 등의 종목을 중계한다.

 

인기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 중계에 대한 평은 대체로 좋다. 그러나 야구 중계에 대한 평은 안 좋은 편. 경쟁방송사인 MBC SPORTS+에 비하면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러나 XTM처럼 특정 팀에 따라 너무 심하게 편파 중계하거나 SBS Sports처럼 카메라 앵글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비난을 받거나 MBC SPORTS+과 달리 특정 종목만 편애하거나 대놓고 특정 종목을 기피하는 건 적은 편이다.


다른 두 채널에 비해 본사 아나운서들의 중계 지원이 많은 편이다. 그 외에 본사에서 퇴임한 유수호, 허주 아나운서가 2010-2011 시즌까지 프리랜서 자격으로 KBS N 스포츠에서 중계를 계속 하기도 했으며, 2013년에 표영준 아나운서가 본사에서 퇴임한 후 프리랜서 자격으로 2015년 봄까지 KBS N 스포츠 중계를 담당했다. KBS 본사에서 야구 중계시 김현태, 유지철 아나운서가 주중 경기에 1차례씩 중계를 맡으며 배구 중계시 유지철, 이재후 아나운서가 가끔 KBS 본사나 KBS N 스포츠의 V-리그 중계 캐스터로까지 나서기도 한다.

여자 프로농구 중계시에는 김현태, 이재홍 아나운서도 프로농구 중계 지원을 나오기도 한다. 20141월에는 반대로 본사의 스포츠 중계석 프로그램에서 현대와 삼성의 배구중계를 녹화방송하면서 KBS N sports의 신승준 아나운서가 김상우 해설위원과 함께 지상파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이 때 케이블 중계에서는 KBS N 명찰을 부착했으나 지상파 오프닝/클로징 멘트를 따로 녹화하면서 이때는 명찰을 제거했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그 외에 우리동네 예체능의 경기 중계에 정인영, 김기웅, 이호근 아나운서가 투입되기도 했으며 이 중 이호근 아나운서는 우리동네 예체능의 고정 중계진이 되어 최종회까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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